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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H-, 적혈모구증(적아세포증)과 혈액형 상식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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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H-, 적혈모구증(적아세포증)과 혈액형 상식

[눈비] 눈비닷컴 2018.05.30 23:30
RH-, 적혈모구증(적아세포증)과 혈액형 상식




산모가 RH-인 적아세포증은 위험하다고 한다. 적아세포증은 적혈 모구증으로 정식 명칭이 변경되었다.

적혈모구증은 신생아와 엄마의 혈액형 중 RH가 다를 경우 
항원항체 반응으로 두번/째 임신에서 태아가 사망하는 경우를 말한다.
참 무서운 일이다.

그런데, 적혈모구증은 같은 혈액형이라도 RH+인지 RH-인지의 차이 때문에 생긴다.
같은 혈액형이라도 이런 차이 때문에 문제가 된다니, 임신 전에 잘 알아둬야 할 것 같다.
특히 RH- 형들은 말이다.

우리나라에서는 RH-형이 매우 희귀하다고 한다. 인구의 고작 4%...
각 혈액형 별론 본다면, 혈액형이 4가지 종류이니 인구의 1%씩인 셈이다.
수혈도 문제가 되지만, 수혈문제를 잘 해결해도 적아세포증에서 또 문제가 생긴다.

다행히 최근 의학 기술의 발달로 48시간 내에 해당하는 주사를 맞으면 두번째 아이가 사망하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고 하니 참 다행이다.

<출처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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