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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피타이저와 디저트의 유래

[눈비] 눈비닷컴 2018.06.15 23:30




에피타이저는 코스요리를 먹을 때 본 식사 전에 나오는 음식으로써 '식욕을 돋구는 음식'을 말한다. 
주로 짭짤하거나 신 것을 먹으며,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가 나오기 전에 주는 스프도 이 에피타이저에 속한다.

디저트는 본 음식을 다 먹고 먹는 입가심용 음식인데, 
'테이블을 치우다, 방해하다'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. 
단 것이 주를 이루며 식후의 아이스크림,  과일도 이에 속한다. 

그런데 디저트의 유래가 러시아식 코스 요리 때문에 생겼다는 것은 재미있는 것 같다.
음식을 치워라~ 이게 디저트라니....!
한국에도 디저트는 있다. 바로 강정같은 것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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